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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랜드'·'냄비받침' 첫방 시청률, 나란히 2%대


입력 2017.06.07 09:49 수정 2017.06.07 09:51        부수정 기자
MBC '하하랜드'와 KBS2 '냄비받침'이 6일 첫 방송에서 나란히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MBC '하하랜드'/KBS2 '냄비받침' 화면 캡처

MBC '하하랜드'와 KBS2 '냄비받침'이 6일 첫 방송에서 나란히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하하랜드는 시청률 2.6%(전국 기준), '냄비받침'은 2.4%를 각각 기록했다. SBS '불타는 청춘'은 6.7%로 화요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하하랜드'는 '휴먼(Human)'의 'H'와 '애니멀(Animal)'의 'A'를 붙여 만든 제목이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하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노홍철과 가수 겸 배우 유진이 MC를 맡았고 개그맨 지상렬, 송은이, 걸그룹 AOA 멤버 찬미가 패널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노홍철과 반려동물인 당나귀 홍키의 일상을 비롯해 여러 반려동물의 사연이 담겼다.

'냄비받침'은 스타가 자신의 독특한 사생활을 책 속에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스타들이 직접 선정한 주제로 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경규, 안재욱, 김희철, 이용대, 트와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이 자신만의 특별한 책을 내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첫 방송에선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가 딸 예빈이를 이해 책을 쓰고 싶다고 밝혔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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