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김동연, 문 전 대통령 검찰 소환…"검찰 해체 수준 강력한 개혁만이 답"


입력 2025.03.29 22:31 수정 2025.03.29 22:31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특혜 채용 의혹부터 해명하는 것이 도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소환에 대해 "내란수괴를 석방할 때는 항고조차 하지 않던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을 소환하겠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은 과연 누구에게 충성하는 것입니까. 계속해서 검찰 선배인 보스에게 충성하겠다는 것입니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심우정 검찰총장은 자녀 특혜 채용 의혹부터 해명하는 것이 도리"라며 "나라와 국민에게 충성하지 않는 검찰은, 해체 수준의 강력한 개혁만이 답"이라고 강조했다.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