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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디저트샵과 손잡고 ‘더 디저트 몽쉘’ 출시


입력 2017.05.30 10:39 수정 2017.05.30 10:39        최승근 기자

몽쉘, 파이 시장 확대 위해 프리미엄 표방한 ‘더 디저트’ 라인 구축

롯데제과는 디저트 전문점과 손잡고 ‘더 디저트 몽쉘’을 출시했다.ⓒ롯데제과

롯데제과 몽쉘이 또 한 번 진화한다.

롯데제과는 수제 캐러멜 등으로 유명한 디저트 전문점 ‘마망갸또’와 함께 ‘더 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을 시장에 선보였다. ‘더 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은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마망갸또’의 파티시에들이 참여하여 개발, 수제 디저트 급의 고급 파이를 표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몽쉘 대비 크림 함유량을 37% 높였으며 ‘마망갸또’의 특별 레시피로 만든 캐러멜을 추가하고, 덴마크산 크림치즈를 사용하는 등 한층 품질을 업그레이드 했다.

‘더 디저트 몽쉘’은 몽쉘의 새로운 카테고리 브랜드다. 기존의 오리지널 몽쉘 라인(크림케이크, 카카오케이크)과 맛의 조합이 특징인 믹스앤매치 라인(초코&바나나, 녹차라떼, 코코넛&밀크)에 이은 3번째 프리미엄 몽쉘 라인이다.

롯데제과는 ‘더 디저트 몽쉘 치즈&캐러멜’의 출시에 맞춰 여성들이 자주 찾는 디저트샵, 커피샵 등지에서 대대적인 샘플링 행사를 전개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SNS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새로운 맛의 ‘더 더저트 몽쉘’ 제품을 출시해 프리미엄 몽쉘 브랜드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몽쉘은 작년 한해 약 680억원을 판매하며, 전년 대비 약 33%의 매출 신장을 기록한 바 있다. 몽쉘은 올 하반기 중으로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 파이 시장의 확대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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