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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여름철 겨냥한 '쿨링폭탄 크림' 출시


입력 2017.05.29 17:59 수정 2017.05.29 18:00        손현진 기자

임상실험 결과 피부 온도 –2.87˚C까지 내려주는 효과

LG생활건강은 29일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 쿨링폭탄 크림 '빌리프 더 트루 크림-워터 밤'을 출시했다.ⓒ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29일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 쿨링폭탄 크림 '빌리프 더 트루 크림-워터 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출시한 '수분폭탄' '보습폭탄'에 이은 세 번째 폭탄 크림이다.

빌리프 더 트루 크림-워터 밤은 워터 민트 추출물을 함유한 젤 타입 수분 크림으로, 피부에 바르면 청량감과 함께 진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임상을 통해 이 제품을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가 2.87˚C 감소되는 것이 확인됐다.

빌리프 마케팅 담당자는 "워터 밤을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5분정도 마스크팩처럼 피부에 올렸다가 떼어내면 수분 충전은 물론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며 활용법을 전했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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