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불타는 청춘' 서정희 효과 통했다…시청률 '껑충'


입력 2017.05.24 10:53 수정 2017.05.24 10:54        김명신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 SBS

SBS '불타는 청춘'이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8.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대비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방송인 서정희가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그를 둘러싼 상승세 효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그의 변함없는 외모와 멤버들이 놀란 나이, 그리고 그의 안타까운 사연 등이 화제가 되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