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기술주와 방산주에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9.99P(0.43%)상승하 20894.83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전장보다 12.29P(0.52%)오른 2394.02에, 나스닥 지수는 49.92P(0.82%) 오른 6133.62에 거래를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0.95%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유틸리티가 0.9%, 산업주가 0.7%씩 올랐다.
한편 국제유가는 4일거래 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뉴욕유가는 석유수출기구(OPEC) 등 주요 산유국이 산유량 감축 합의를 9개월 연장할 것이란 기대가 영향을 끼쳤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이날 만기인 6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격은 배럴당 50.7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