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마마보이 아닌 '효자보이'
레알 마드리드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포르투갈)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날두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Love you. happy mothers 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날두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 돌로레스 여사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날두는 소문난 효자로 유명하다. 홀어머니를 곁에 두고 항상 함께 한다. 어머니가 자신의 경기를 보러 오면 페널티킥을 차는 장면은 절대 보지 못하도록 가족에게 신신당부한다. 어머니가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아 호날두가 각별히 신경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어버이날 호날두 가족 모습, 참 훈훈하다" "호날두 마마보이 아닌 효자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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