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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KT “APRU 당분간 성장세 유지 힘들 것”


입력 2017.04.28 09:30 수정 2017.04.28 09:31        이호연 기자

KT는 28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가입자당 월평균 매출액(ARPU)는 세컨드 디바이스, IoT 회선, 낮은 ARPU 가입자의 증가로 성장세 유지는 힘들 것”이라며 “해당 요인을 제외하기 위해 새로운 지표를 고민하고 있으나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1인당 평균 LTE 데이터 사용량은 6GB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가입자당 데이터 사용량이 꾸준히 증가해 1분기는 6GB로 집계됐다”며 “이에 비례해 고요금 가입자 비중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전년대비 2% 이상의 서비스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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