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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업실적 호조에 상승 마감…나스닥 6000 첫 돌파


입력 2017.04.26 08:18 수정 2017.04.26 08:19        박선영 기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기대이상의 기업실적에 상승 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은 전장보다 232.23p(1.12%) 상승한 20996.12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은 전장보다 14.46p(0.61%) 오른 2388.61에, 나스닥 지수는 41.67p(0.7%) 높은 6025.49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개장 전 공개된 기업들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가 대부분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다우지수 구성 종목인 맥도날드, 캐터필러 등이 호실적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33센트(0.7%) 오른 배럴당 49.56달러로 마감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64센트(1.2%) 상승한 배럴당 52.24달러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박선영 기자 (sy031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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