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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9 대선후보 일정] 심상정, 부산·경남행...상인들 만나고 공장 방문


입력 2017.04.20 00:02 수정 2017.04.20 08:45        이슬기 기자

창원 시장서 유세한 뒤 중공업 구내식당서 근로자와 오찬...부산서 유세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열린 전국직능시민사회단체 전국대표자 회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19대 대통령 선거를 19일 앞둔 20일 부산과 경남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선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창원 반송시장 입구에서 선거 유세를 한 뒤, 시장 상인들을 만나 민심을 청취한다. 이어 11시50분 에스앤티중공업을 방문해 구내식당에서 근로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오후에는 1시30분 경남도의회 내 브리핑룸에서 ‘4대강 재자연화와 낙동강 어민 생종권 보장을 위한 정의당 심상정 후보-낙동강 네트워크 정책협약식’에 참석하고, 2시30분부터는 경남MBC의 방송대담을 녹화한다.

이후에는 부산으로 이동해 오후7시부터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거리 유세를 선보이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이슬기 기자 (wisdo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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