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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대선후보 일정] 유승민, 경기 북부 찾아 지지 호소


입력 2017.04.18 00:37 수정 2017.04.18 06:19        조정한 기자

경기 김포·파주·동두천·남양주 방문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15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18일 경기 북부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다.

선거 운동 첫 주를 수도권 공략 주간으로 설정한 유 후보는 전날 인천, 수원 등에서 유권자들을 만난 데 이어 이날은 경기 김포·파주·동두천·남양주 등을 찾는다.

한편 '보수의 새 희망'을 슬로건으로 내건 유 후보는 오는 5월 9일 조기 대선까지 남은 22일 동안 '역전의 드라마'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조정한 기자 (impactist9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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