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1 대선후보 일정] 유승민, 경기 북부 찾아 지지 호소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18일 경기 북부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다.
선거 운동 첫 주를 수도권 공략 주간으로 설정한 유 후보는 전날 인천, 수원 등에서 유권자들을 만난 데 이어 이날은 경기 김포·파주·동두천·남양주 등을 찾는다.
한편 '보수의 새 희망'을 슬로건으로 내건 유 후보는 오는 5월 9일 조기 대선까지 남은 22일 동안 '역전의 드라마'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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