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2016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480명 참석
청주지점 함성대 FP, 40대 보험왕 등극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3일 전남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수상자와 임직원 등 4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함성대 충청지역본부 청주지점 FP가 보험왕에 등극했고, 213명의 설계사와 대리점 대표가 각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96년에 입사해 21년 만에 보험왕에 오른 함 FP는 개인 고객의 장기·자동차보험은 물론 중소기업체의 화재·단체상해보험 판매에도 주력해, 연간 2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함 FP는 "어렵던 젊은 시절 남들보다 먼저 보험영업을 시작해 꾸준히 고객을 위해 노력한 결과 회사에서 인정받는 금융전문가로 우뚝 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윤식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해 뜨거운 열정으로 고객들에게 전가족완전보장의 가치를 전달하며 쉼 없이 달려온 영업가족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진정성 있는 컨설팅 영업을 바탕으로 업계 최상위 수준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 회사와 영업가족 모두 지속가능할 수 있는 경쟁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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