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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그물 너머’ 러시아 만요노크 서면 홀린다


입력 2017.03.30 07:20 수정 2017.03.30 07:22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알리사 만요노크 ⓒ 알리사 만요노크 페이스북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이 한창인 가운데 배구팬들 사이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배구선수’로 꼽혔던 알리사 만요노크(19러시아)의 미모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러시아 배구선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배구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알리사 만요노크는 배우처럼 아름다운 미모로 SNS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미 그녀의 미모는 '2015 미스 러시아 바디 수상으로 입증됐다.

러시아의 여자 배구선수들은 “그물(네트) 넘어 만요노크를 보면 여자가 봐도 홀린다”며 미모를 인정했다.

국제 슈퍼모델 대회에 러시아를 대표해서 출전했던 만요노크의 외모를 본뜬 바비인형이 출시되기도 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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