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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슈틸리케호 합류…곽태휘·김민우 부상


입력 2017.03.16 16:47 수정 2017.03.16 16:48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대표팀, 오는 19일 인천공항에서 소집돼 출국

축구대표팀에 새롭게 합류한 김보경. ⓒ 연합뉴스

‘플랜B’ 김보경(전북)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원정)-시리아전(홈)에 나설 축구대표팀에 새롭게 합류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3월 월드컵최종예선 소집과 관련해 김민우(좌측허벅지 대퇴부 근좌상)와 곽태휘(좌측종아리 근좌상)의 부상으로 김보경을 대체 발탁한다”고 발표했다.

김보경은 지난 13일 슈틸리케 감독이 발표한 24명의 최종엔트리에 들지 못했지만 김민우와 곽태휘의 부상으로 합류하게 됐다.

당시 슈틸리케 감독은 부상 회복 중인 기성용이 합류하지 못한다면 “플랜B로 김보경을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19일 유럽파를 제외한 16명의 선수가 인천공항에서 소집돼 곧바로 경기가 열리는 중국 창사로 출국할 예정이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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