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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크지 않아"


입력 2017.02.23 11:40 수정 2017.02.23 11:40        이나영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이 우리나라를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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