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삼성 “명마지원 은폐합의 회의록, 최순실의 일방적인 요청 메모”


입력 2017.02.14 22:25 수정 2017.02.14 22:26        이배운 기자
삼성 로고.ⓒ삼성

삼성은 14일 정유라 씨에게 명마 ‘블라디미르’를 사주고 해당 지원을 은폐하기로 약속한 비밀 계약서가 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은폐합의 회의록은 최순실의 일방정인 요청을 기록한 메모였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은 해당 요청을 거절했다”며 “추가 지원을 약속한 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 씨와 ‘합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합의서가 작성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이배운 기자 (lbw@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이배운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