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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사회적 기업과 손잡고 나눔 활동 지속


입력 2017.02.01 09:30 수정 2017.02.01 09:31        부광우 기자

2013년부터 37차례 걸쳐 바자회·매장관리 봉사활동

임직원 참여 계속…장애인 일자리 창출·재활에 기여

신한생명 자원봉사자가 굿윌스토어 서울 도봉점에서 매장관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와 함께 2013년부터 총 37회에 걸쳐 매장관리 봉사활동과 바자회 행사를 진행해 왔다고 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장애인 또는 직업을 갖기 힘든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물품을 기증받아 이를 재판매하는 글로벌 사회적 기업이다. 판매수익금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재활을 위해 쓰이고 있다.

신한생명은 정기적으로 굿윌스토어 서울 도봉점과 송파점에서 매장관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직원 봉사자들은 휴일에 굿윌스토어 매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함께 기증품을 수선하고, 매장 청소와 창고 정리 등 일일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까지 200여명의 직원들이 매장관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13년과 2015년에는 ‘창립기념 따뜻한 바자회’ 행사를 통해 임직원 690여명이 총 8900점의 의류와 도서, 생활용품 등 물품을 기증했고, 이 수익금을 장애인 재활기금으로 굿윌스토어에 기부한 바 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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