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 유기농 과일주스 3종 출시
오는 18일부터 뚜레쥬르 매장에서 만날 수 있어
CJ그룹 계열 외식기업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에서 과일 고유의 맛을 살린 유기농 주스 3종을 오는 18일부터 선보인다.
13일 CJ푸드빌은 최근 빵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에 대한 고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선한 유기농 과일농축액으로 만든 주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뚜레쥬르가 만든 유기농 주스'는 오렌지, 포도, 토마토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병 하단을 잘록하게 만들어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뛰어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210ml 용량으로 권장소비자가격은 1800원.
뚜레쥬르 관계자는 "상큼한 유기농 주스로 에너지를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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