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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보험료 납입 완료 시 보너스 주는 저축보험 출시


입력 2017.01.11 12:45 수정 2017.01.11 12:49        배근미 기자

(무)알리안츠 보너스주는저축보험 11일부터 판매

최저보증이율 2% 제공...사망보장·중도인출도 가능

알리안츠생명이 세제혜택과 안정성은 물론 보험료 납입 완료 시 보너스가 제공되는 '(무)알리안츠보너스주는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이 세제혜택과 안정성은 물론 보험료 납입 완료 시 보너스가 제공되는 '(무)알리안츠보너스주는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알리안츠보너스주는저축보험'은 저금리 시대 업계 상위 수준인 최저보증이율(2%)이 제공되며, 1월 현재 2.6%의 공시이율이 적립돼 안정적인 자금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보험료 납입 완료 시 완료시점에 적립형과 거치형에 따라 총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1.15%와 3%를 납입완료보너스로 계약자적립금에 가산 지급해 더 많은 목적자금을 만들 수 있다.

이밖에도 기본적인 사망보장이 제공되며, 중도인출이나 생활자금 인출, 추가납입 기능 등을 통해 개인별 경제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세에서 80세까지로, 최소 기본 보험료는 적립형 10만원, 거치형 500만원이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해 경제상황에 맞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금전환 특약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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