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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제이준코스메틱'과 소호슈랑스 영업 확대 MOU 체결


입력 2016.12.09 10:02 수정 2016.12.09 10:03        배근미 기자
지난 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한생명 본점 대회의실에서 김철 신한생명 부사장(사진 왼쪽)과 이진형 제이준코스메틱 대표가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

신한생명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신한생명 본점에서 메디컬 화장품 전문기업 '제이준코스메틱'과 소호슈랑스 영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철 신한생명 부사장을 비롯해 이진형 제이준 코스메틱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비즈니스 확대 및 사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2012년부터 보험업계 최초로 소호 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이른바 소호슈랑스 채널을 운영 중인 신한생명은 그 독창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10년 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권을 취득했으며, 교육과 의료, 미용 등 다양한 업종과 소호슈랑스 관련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호슈랑스는 기존 사업 외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소호사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영업기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업종의 소호사업자와 업무제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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