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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어머니 향한 성적인 악플…이번엔 고소"


입력 2016.12.06 09:36 수정 2016.12.07 16:06        이한철 기자
'비정상회담' 서유리가 악플러를 고소한 사실을 공개했다. ⓒ 데일리안

'비정상회담' 서유리의 악플러 고소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악플을 날짜, 사이트별로 저장하고 있다"면서 "방송에서 처음 말하는 건데 최근 고소도 했다. 방송이 나갈 때쯤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어지간한 악플은 감수하는 편"이라며 "그런데 저희 어머니 사진을 가지고 악플을 달았다. 어머니나 가족에 대한 성적인 얘기여서 고소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서유리의 당찬 모습에 각국 비정상 대표들도 공감을 표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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