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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서 던진 대부업체 명함에 상점 유리 파손


입력 2016.12.04 14:29 수정 2016.12.04 14:30        스팟뉴스팀

경찰 유사사례 조사, 단속 나서

오토바이에서 던진 홍보용 종이명함에 상점의 유리 출입문과 유리창이 잇따라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4일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김밥전문점 업주에 따르면 지난달에 여러 차례 오토바이에서 던진 종이명함으로 유리에 금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상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과 30일 오후 오토바이에서 던진 종이명함에 유리문에 금이 갔다. 당시 오토바이에서 던진 종이명함이 유리문에 맞는 소리가 마치 BB탄 총알이 맞는 소리로 오해될 만큼 타격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명함 전단에 적힌 전화번호로 대부업체를 추적, 명함 광고 배부를 의뢰한 사람을 찾을 수는 있지만, 당시 던져진 명함이 여러 장이어서 수사에 혼란을 겪고 있다.

경찰은 현재 유사 사례 조사와 단속에 나서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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