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원년 멤버+NEW 캐스트 김다현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의 캐스팅이 전격 공개됐다. 이번 캐스팅은 최고의 원년 배우와 새로운 에너지를 선사할 새로운 배우의 합류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5년 백암아트홀 공연 당시 출연진과 뛰어난 외모의 실력파 배우 김다현, 그리고 5년 만에 앨빈으로 돌아온 이창용이 각각 토마스와 앨빈 역으로 전격 합류했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김다현은 뮤지컬 '페스트' 이후 차기작으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출연을 결정해 오랜만에 소극장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창용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감성적인 보이스로 원년 멤버로써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토마스 역에 2015년 출연진 고영빈 강필석 조성윤, 앨빈 역에 2015년 출연진 김종구 홍우진이 출연해 7색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베스트 셀러 작가인 토마스가 그의 소중한 친구인 앨빈과 함께 과거의 현재를 오가며 친구의 송덕문을 완성시키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특히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추억을 풀어놓으며 삶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12월 6일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개막하여 2017년 2월 5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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