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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미국 여행전문지 선정 최우수 항공사


입력 2015.12.11 10:17 수정 2015.12.11 10:17        김유연 기자

프리미어 트래블러지 선정 '최우수 항공사' 등 5관왕 달성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유명 프리미엄 여행전문지인 '프리미어 트래블러'(Premier Traveler)가 뽑은 '최우수 항공사'(Best Overall Airline in the World) 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로스앤젤레스)베버리힐즈에 위치한 소피텔 호텔에서 열렸다.

'프리미어 트래블러가 뽑은 올해의 상'(Premier Traveler’s Best of 2015 Award)은 프리미어 트래블러 구독자들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항공·여행·호텔 각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아시아나항공은 '최우수 항공사'상 외에도 '세계 최고 승무원'(Best Flight Attendants in the World),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Best In-flight Service in the World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프리미어 트래블러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셰프, 소믈리에 승무원 서비스와 기내 매직쇼 등의 참신한 기내 서비스를 운영, 연구하며 기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연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미주 노선에 프리미엄 기재 에어버스 A380 항공기를 투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 점도 수상에 주효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앞서 지난 8일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로부터 12년 연속 '최고 승무원'(Best Flight Attendants), '최고 기내서비스'(Best Airline On Board Service)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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