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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장상]신한카드, '따뜻한 핀테크'로 업계 선도


입력 2015.10.26 11:57 수정 2015.10.27 11:14        김해원 기자

<여신금융협회장상>국내 1위 카드사로서 핀테크 기술 선도, 빅데이터 분석 통한 'Code9'영업전략

2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 데일리안 창조금융 대상 시상식'에서 이기연 여신금융협회 부회장이 창조금융대상 여신금융협회상을 수상한 이종석 신한카드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신한카드는 국내 1위 카드사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기술을 발빠르게 선보이는 등 여신금융서비스에 이바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따뜻한 금융'실천, 빅데이터 경영체계 확대, 코드나인 마케팅 확산, 미래 수익창출 모델 다변화 등 뚜렷한 사업모델을 통해 둔화된 신용카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 센터'를 신설해 국내 핀테크 사업의 성장동령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카드업계 최초의 전자지갑인 ‘스마트월렛’, 첫 애플리케이션형 모바일 카드인 ‘신한 앱카드’, 세계 최초 점자카드 등 이 회사의 상품과 서비스는 업계의 표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한카드는 2008 경영혁신운동인 6시그마를 도입해 작년까지 1300여개의 과제를 수행하며 마케팅, 고객상담 만족도 상승 등 많은 개선을 이끌어 냈다. 2200만 회원이 필요로 하는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마련한 새로운 마케팅체계인 'Code9'을 영업전반으로 확대하면서 모델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의 '아름인도서관'은 국내 404개가 구축됐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기부터 올해 5기를 맞는 봉사단은 매년 여름 대학생 봉사자들을 모집해 국내 금융그룹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해원 기자 (lemir050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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