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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도경완, 박현빈에게 질투심 폭발


입력 2014.08.04 00:21 수정 2014.08.04 00:33        스팟뉴스팀
박현빈, 도경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아나운서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 절친 박현빈에게 질투를 보였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현빈은 장윤정 출산 축하를 위해 도경완-장윤정 부부네를 방문했다.

박현빈은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아들 도연우를 안으며 "아기를 안는 건 처음이다"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현빈은 "아이들이 나를 좋아한다. 배 속에 있는 아이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즐거워하는 음악이 '샤방샤방'이라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뉴스에도 나왔다. 그래서 진짜로 배 속에 아이가 있는 어머니 500분을 모시고 노래를 부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자료 화면이 방송에 나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도경완은 "내가 부르면 울더라"며 묘한 질투심을 보여줬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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