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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김경란, 송재희 언급에 당황 "결혼이 가장 어려워"


입력 2014.08.03 11:34 수정 2014.08.03 11:37        부수정 기자
김경란 송재희_방송 캡처

방송인 김경란이 전 남자친구 송재희가 언급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경란은 지난 2일 MBC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하는 게 제일 어려운 일 같다"고 고백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이고 인간적이기까지 왜 솔로냐?"며 "모든 남자의 이상형"이라고 전했다.

MC 박미선은 "얼마 전 하나 정리 됐다. 잠깐 쉬는 중"이라며 김경란과 올 초 결별한 송재희를 언급했다. 공개 연인이었던 김경란과 송재희는 지난 5월 결별했다.

김경란은 송재희가 언급되자 당황해하며 "좋은 남자 만나서 일도 사랑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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