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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수출입기업 임직원 대상 '환위험관리 설명회' 개최


입력 2014.07.29 17:37 수정 2014.07.29 17:40        이충재 기자

중소 수출입기업 환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목적

김동제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차장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 개최한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과 환위험관리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외환은행 제공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수출입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과 환위험관리 설명회’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보험공사 공동으로 개최한 설명회는 외환시장 정보와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환위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입기업들의 환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환율 동향 및 전망’, ‘중소기업의 환리스크 관리방안’, ‘환변동보험 및 중소기업지원 무역보험 제도’ 등 3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 개최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 영역을 살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관기관 간의 성공적인 업무공조 사례가 됐다”며 “설명회에 참석한 수출입업체 임직원들의 큰 호평으로 매년 참가신청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수출입 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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