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아빠' 됐다 "딸바보 등극"
버스커버스커 장범준과 탤런트 송지수 부부가 딸을 품에 얻었다.
26일 장범준 측에 따르면, 송지수가 이날 오전 강남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한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과 송지수 부부는 지난해 11월 열애를 인정, 2년간 교제를 끝으로 지난 4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닮았으면 엄청 예쁘겠네”, “장범준, 송지수 부부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범준은 현재 하반기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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