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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못하는 씨스타 효린에 "전효성 능가" 폭발


입력 2014.07.21 16:50 수정 2014.07.21 17:05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씨스타 'touch my body'로 돌아온 효린. ⓒ 뮤직비디오

파워풀한 가창력과 몸매를 자랑하는 걸그룹 씨스타가 컴백했다.

21일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년 2개월 만에 씨스타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타이틀곡인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는 라도와 최규성이 뭉친 새로운 팀 블랙아이드 필생의 역작"이라고 소개했다.

씨스타는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를 21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효린은 비키니에 가까운 옷을 입고 남다른 불륨을 과시했다.

완벽한 가창력과 몸매를 선보인 효린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 전효성보다 더 대단하다”며 눈길을 떼지 못하고 있다.

씨스타 복귀 소식에 "씨스타 터치마이바디(touch my body) 곡도 정말 좋다" "씨스타 터치마이바디(touch my body) 듣고 효린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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