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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결혼식, 축구계 인사들 총출동…홍명보 등장 ‘술렁’


입력 2014.07.12 15:21 수정 2014.07.12 15:29        데일리안 스포츠 = 이선영 넷포터
이청용 결혼식이 12일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 연합뉴스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청용(26)의 결혼식이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청용의 아내는 중학교 동창 동갑내기로 둘은 6년 전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부에 대해 이청용은 “나를 잘 이해해주는 친구로 여자친구 덕분에 삶의 원동력을 얻는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이청용의 아내는 이청용이 영국으로 옮긴 2009년에도 외로웠던 이청용에게 힘을 줬고, 2011년 정강이 골절로 힘든 시기를 보낼 당시에도 곁을 지켰다.

이날 결혼식에는 축구계 연예계 스타들이 대거 찾아 이청용의 특급 인맥을 입증했다.

현장에는 홍명보 전 감독을 비롯해 허정무 대한축구협회 전 부회장, 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김태영 코치, 정조국의 부인 김성은, 기성용 한혜진 부부, 구자철 등이 찾아 이청용의 결혼을 축하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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