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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봄, 조세호 어머니 말이 눈물 펑펑


입력 2014.06.30 23:26 수정 2014.06.30 23:32        이선영 넷포터
박봄 조세호. (SBS 방송 캡처)

가수 박봄이 조세호 어머니 말에 눈시울을 붉혔다.

29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의 부모님이 숙소를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세호의 어머니는 멤버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고, 박봄은 부모님에게 아끼는 풍풍이 인형을 선물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세호의 어머니는 박봄의 손을 꼭 잡고 “나는 봄이 씨 보면서 마음 아팠던 것은 외로워하지 말라는 거다. 그리고 해주고 싶은 한 마디는 힘내라는 것이다. 절대 외롭지 않다.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해 박봄을 눈물 흘리게 만들었다.

한편, 박봄은 마약류를 다량 밀수입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 세계일보는 박봄이 해외 우편을 이용해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을 다량 밀수입하다 적발됐으나 검찰이 입건유예로 처벌을 면해준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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