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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데걸' 채보미 김민영, E컵 대결 아찔 "어마어마 하네"


입력 2014.06.24 12:34 수정 2014.06.24 12:39        김명신 기자
ⓒ 채보미 페이스북

‘풋데걸’ 채보미와 김민영의 볼륨 대결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현재 ‘풋데걸’(풋볼데이걸)로 활동 중인 채보미와 김민영은 채보미의 페이스북을 통해 “풋볼데이 촬영 끝! 축구.. 너무 아쉽네요...김민영 언니랑 열심히 응원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22일 방송된 ‘풋볼데이’ 아프리카 방송 촬영 전 찍은 셀카로,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채보미는 '페북여신'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아옳이' 김민영 역시 각종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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