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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최희 대시 선수 발언에 실명 공개 '당혹'


입력 2014.06.21 11:33 수정 2014.06.21 11:35        김명신 기자
ⓒ KBS

야구여신에서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인 최희가 과거 야구선수로부터 받은 대시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2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최희는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 야구선수의 대시 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멤버들은 최희에게 “야구선수들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지 않느냐”고 캐물었고 최희는 “4년 전 당시 활약하던 투수로부터 구애를 받은 적 있다. 당시 투수가 좋은 말을 해주며 다가왔지만 결국 이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희는 “지금은 서로 연락하고 지내는 친한 사이가 됐다”고 언급, 김신영은 “상대방이 누군지 알 것 같다”며 몇몇 야구선수의 이름을 거론해 최희를 긴장케 했다.

21일 밤 11시 방송.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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