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박둘선 “외식비가 한 달에 100만원” 대체 왜?


입력 2014.06.20 21:30 수정 2014.06.20 21:31        이선영 넷포터
박둘선이 남편을 언급해 화제다.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박둘선이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둘선은 19일 방송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내 아들 등골 휘는 며느리의 허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둘선은 남편과의 외식비 지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박둘선은 “내가 요리를 잘 못하는데 시어머니는 요리를 잘한다”며 “그래서 주말마다 시댁에서 한 상 차려 먹고 오면 남편 입맛에 내 음식이 맞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외식비가 많이 든다고. 박둘선은 “우리는 외식비가 한 달에 100만원 정도 나온다. 많이 쓴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둘선 남편 누구길래” “외식비로 100만원이라니” “돈이 많아서 가능한 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이선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