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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최정원·김정훈 불화 “다시 나올 일 없을 것”


입력 2014.06.20 17:18 수정 2014.06.20 17:20        김상영 넷포터
UN 최정원·김정훈 불화(Mnet 화면캡처)

2000초반 큰 인기를 모았던 그룹 UN(김정훈, 최정원)의 불화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은 19일 방송된 Mnet '음담패설'에 출연해 UN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둘이 사이 안 좋다. 그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우도 "그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고 거들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두 분은 방송국 올 때도 차를 각각 타고 와서 주차장 반대편에 주차했다. 멤버 한 명에게 다른 멤버에 대해 묻자 '몰라'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한편, UN은 지난 2000년 데뷔해 ‘파도’ ‘선물’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모았다. 이후 2005년 공식 해체했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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