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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행 에일리, 구릿빛 몸매에 금빛 핫팬츠 '따봉'


입력 2014.06.19 10:45 수정 2014.06.19 10:47        스팟뉴스팀

KBS 뮤직뱅크 인 브라질 무대서 폭발적 가창력 선보여 화제

에일리가 브라질 현지에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 KBS

가수 에일리가 폭발적인 무대로 브라질 현지를 후끈 달궜다.

18일 방송된 KBS 2TV 브라질월드컵 특집-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에일리는 ‘U&I’와 ‘노래가 늘었어’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브라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에일리는 이날 방송에서 탄탄한 구릿빛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검은색 가죽 상의와 파격적인 황금색 핫팬츠는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소름 돋는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좌중을 압도한 에일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으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낸 현지 팬들에게 시원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는 에일리 외에도 샤이니, 엠블랙, CNBLUE, 인피니트 등 한류의 주역들이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에일리 가창력 끝내준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에 금빛 핫팬츠도 잘 어울리네”, “브라질도 K-pop 사랑이 대단하구나”, “무대를 휘젓고 다니는 에일리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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