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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서세원 근황 포착 "잉꼬부부, 대체 어쩌다..."


입력 2014.06.09 17:49 수정 2014.06.09 17:50        부수정 기자
서세원 서정희 ⓒ Y-STAR

폭행사건에 휘말린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최근 서세원이 서정희에 대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에 이의를 제기해 법원에 출두했으며, 서정희는 미국에서 귀국했다"고 9일 밝혔다.

Y-STAR 카메라에 단독 포착된 서세원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출두했다.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한 서정희는 비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일 오전 서울가정법원에서는 서정희에 대한 법원의 접근금지명령에 이의를 제기한 남편 서세원의 항소심이 열렸다. 이날 항소심은 서세원과 그의 법률대리인, 서정희의 법률대리인이 참석해 약 30여 분간 비공개로 진행됐다.

서세원의 법률 대리인은 '생방송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실관계가 언론에 알려진 것과 많이 달라 변호를 맡았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의 근황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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