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서세원, 순진한 서정희를..."
방송인 윤영미가 서세원과 서정희를 언급했다.
윤영미는 23일 방송된 MBN '아궁이'에 출연해 "서정희의 짧았던 연예활동 시절을 기억한다"며 "예뻐도 저렇게 예쁠 수 있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윤영미는 이어 "당시 서정희는 순진하고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였다. 저렇게 순진한 여자를 (서세원이) 채 갔구나, (서정희가) 당했구나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고 털어놨다.
지난 1980년부터 동거를 시작한 서세원 서정희 부부는 198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당시 서세원은 24살, 서정희가 19살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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