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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봄 서강준 사심 들통 "문자에 하트, 알고보니..."


입력 2014.05.19 00:46 수정 2014.05.19 07:06        김명신 기자
룸메이트 서강준 ⓒ 방송캡처

'룸메이트' 2NE1 박봄이 배우 서강준에 사심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박봄은 이소라 송가연과 함께 타로점 보기 위해 나섰고 이동 중 "이 사람이 생각보다 착한 것 같아서 좋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이소라는 "그래. 강준이 괜찮아"라고 말해 박봄을 당황케 했고 박봄은 타로카드로 연애운을 알아보던 중에도 "할 이야기가 있다. 한국에서는 남자가 '하트'를 잘 보내나?"라며 대놓고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서강준이 박봄에게 보낸 문자에 하트가 붙어 있었던 것으로, 송가연은 "나도 받았다"면서 단체 문자라는 사실을 폭로해 박봄의 당황스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서강준 인기 대박", "룸메이트 서강준 대세구나", "룸메이트 서강준 인기남이네" 등 의견을 전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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