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지 한달을 넘겨 31일째인 16일 오후 284명의 희생자를 수습하고 20명의 실종자가 남겨진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실종자들의 귀환과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는 의미로 노란 종이배를 모아 형상한 하트모양속에 ‘기억할게’라는 문구가 씌여져 있다.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지 한달을 넘겨 31일째인 16일 오후 284명의 희생자를 수습하고 20명의 실종자가 남겨진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실종자들의 귀환과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는 의미로 노란 종이배를 모아 형상한 하트모양속에 '기억할게' 라는 문구가 씌여져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