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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2 가필드 "최일람, 나를 멋져 보이게 하는 사람"


입력 2014.04.22 11:33 수정 2014.04.22 11:35        데일리안 연예 = 안치완 객원기자
최일람은 2009년 영화 '아바타'에서 주인공 제이크 설리의 스턴트맨으로 처음 한국의 영화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마크웹 트위터

최일람 한국인 스턴트맨 활약이 화제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마크 웹 감독은 지난해 6월 촬영 중 자신의 트위터에 "98번째 날. 최일람. 스파이더맨 더블 스턴트(Day 98. Ilram Choi - Spidey Stunt Double)"이라는 글과 함께 최일람의 사진을 게재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최알람에 대해 "나를 멋져 보이게 해주는 사람이고, 우리 사이에는 진정한 협력이 존재한다"고 말해 최일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최일람은 2009년 영화 '아바타'에서 주인공 제이크 설리의 스턴트맨으로 처음 한국의 영화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어 '토르: 천둥의 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지.아이.조2', '아이언맨3' 등 유명한 블록버스터 영화 다수에서 스턴트맨으로 활약한 바 있다.

미국서 태어난 최일람은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 유도, 합기도, 무에타이, 쿵푸 등 수많은 무술을 익혔다. 이어 대학에서는 영상 분야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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