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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이은우, 천정명과 한솥밥…"본격 활동"


입력 2014.04.22 10:18 수정 2014.04.22 10:35        부수정 기자
'뫼비우스' 이은우 ⓒ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를 통해 주목받은 여배우 이은우가 천정명과 한식구가 됐다.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은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팔색조 매력을 지닌 이은우가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은우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에는 천정명, 김윤성, 비키, 임채언 등이 소속돼 있다.

이은우는 2005년 맥주광고로 데뷔한 후 영화 '펀치 스트라이크', '분노의 윤리학','뫼비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박정범 감독의 신작 '산다' 촬영에 한창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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