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장애인의 날’ 앞두고 봉사활동 진행
장애인생활시설 찾아 아이스크림 파티, 케이크만들기 교실 열어
SPC그룹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16일 성남시 금광동에 위치한 장애인생활시설 소망재활원을 방문해 아이스크림과 빵 등을 선물하고, 케이크만들기 교실을 열었다.
특히 이날 소망재활원에는 ‘배스킨라빈스 핑크카’와 ‘행복한 빵 나눔차’가 출동해 파티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또, 원생들은 파리바게뜨 파티시에의 지도 아래 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SPC그룹 관계자는 “자칫 잊고 지나갈 수 있는 장애인의 날을 임직원들에게 알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장애인 대상 제과제빵직업교육 프로그램인 ‘SPC&Soul 행복한 베이커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SPC그룹 임직원이 급여에서 1000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행복한 펀드’를 통해 저소득층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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