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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별 그대' 김수현 모델로 발탁


입력 2014.04.11 16:03 수정 2014.04.11 16:04        목용재 기자

새로운 '작전타임' 광고 선보일 예정…"광고촬영 훈훈하게 진행"

ⓒ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이 인기리에 종영된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배우 김수현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 '작전타임'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 하나은행에 다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는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과 축구를 소재로 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유머를 광고에 녹여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내세운 '작전타임' 광고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하나은행의 '작전타임'을 통해 문제해결을 위한 최적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수현은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로 제공하는 '해결사' 역할을 하게 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실제 축구경기장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은 쌀쌀한 날씨 속 야간촬영에도 불구하고 배우 김수현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와 애드리브로 촬영 내내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공감을 통한 재미요소와 배우 김수현을 통한 신뢰의 이미지 모두를 잡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목용재 기자 (morkk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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