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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지표부진 개선…2분기 이후 긍정적" 동부


입력 2014.04.11 10:04 수정 2014.04.11 10:04        이미경 기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원 유지

동부증권은 11일 한국전력에 대해 이달부터는 3월의 부진한 지표가 빠르게 개선돼 2분기 이후 흐름은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원을 유지했다.

유덕상 동부증권 연구원은 "최근 23기 원전 중 정비와 가동중단 원전은 4호기에 불과하고 원전가동률은 88%까지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1~3월 LNG수입단가가 일부 상승해 계통한계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달부터는 LNG단가도 본격 하향 안정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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