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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남친 폭행' 신고남이 김준형? "2년이나 사귄 여친을..."


입력 2014.04.04 10:25 수정 2014.04.05 13:48        김명신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최근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그 상대가 열애남 김준형 작가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한 남자는 2년 동안 교제한 남자친구로 유명 작가 김준형이다. 그는 매사추세츠대학교암허스트캠퍼스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이며 '칠전팔기 내 인생'의 저자이다.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교제 중인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는 것.

이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형과는 이미 헤어진 사이다"라며 해명했다.

앞서 김준형은 지난달 30일 함께 장난을 치던 중 눈 부위를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해 효연 사건이 불거졌다.

당시 SM 측은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티파니 닉쿤의 열애 소식이 함께 전해지면서 그야말로 '소녀시대' 난타전이 계속되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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