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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배슬기 노출 대역, 어느 장면이지?


입력 2014.04.03 15:16 수정 2014.04.03 15:17        김상영 넷포터
배슬기 대역. ⓒ 영화 ‘청춘학당’ 스틸

배우 배슬기와 성은의 파격 노출로 화제를 모은 영화 ‘청춘학당:풍기문란 보쌈 야사’이 온라인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3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의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촬영 당시 배슬기의 베드신 일부가 배역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밝혀졌다. 대역을 사용한 장면은 계곡에서 목욕을 하던 향아를 훔쳐보던 목원이 향아의 엉덩이에서 남자보쌈 용의자와 같은 엉덩이의 점을 발견하는 부분이다.

한편,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누군가에게 납치된 두 남자 목원(이민호 분)과 류(안용준 분가 남녀의 은밀한 거래가 시작되는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가 강제로 관계를 맺게 된 후 자신들의 순결을 빼앗은 여인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특히 배슬기는 남자들과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 여인 향아 역을 파격 베드신에 관심이 집중됐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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