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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성형 전 모습 공개 불가 “했는데 그 모양이야?” 폭소


입력 2014.04.03 12:03 수정 2014.04.06 00:49        이선영 넷포터
린 성형전 모습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가수 린이 성형 전 모습에 대해 쿨하게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는 ‘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린, 이승환, 정지찬, 정준일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린은 “사이버 가수 제의를 받았다”면서 거절한 이유로 “예쁘지는 않지만 노래를 직접 손짓과 몸짓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MC들은 린이 성형 사실을 쿨하게 고백한 사실을 지적하며 박수를 보냈다. 이에 대해 린은 “성형고백 후 댓글이 많이 달렸다. ‘했는데 그 모양이야?’라고 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린은 “원판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긴 하는 것 같다”며 “성형한 지 10년 됐는데 코가 약간 들렸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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