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펄프·제지 전문그룹인 무림은 식목일과 자사 인쇄용지 브랜드 '네오스타'의 런칭 3주년을 기념해 에코화분을 나눠주는 길거리 마케팅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에코화분은 무림의 저탄소 녹색종이와 의미를 함께하는 것으로, 쾌적한 사무환경 개선을 위해 공기청정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잘 알려진 '산세베리아'가 담겨 있다.
올해는 일반 도자기 화분과 함께 무림의 친환경 종이로 종이화분을 제작해 식목일에 친환경의 의미를 더했다.
무림은 인쇄업체가 밀집한 서울 을지로 및 충무로 일대와 경기 파주출판단지에서 고객사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총 2000여 화분을 배포했다.